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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이건 좀 오싹함..

샤디 |2015.02.13 08:08
조회 3,446 |추천 1

이건 2일전쯤부터 있었던일임.

시작하겠음.(오늘아침에 가입해서 그런데 이렇게 하는거맞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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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나한텐 2013년 5월14일부터 키우던 (그당시)병아리가 있었음

그리고 2015년 2월 3일 아침일찍 아프던 우리 닭이 괘찮나..싶어서 일어나자마자 확인함.

근데...아쉽게도 싸늘하게 식어있었음...

그래서 학교다녀와서 교복도 안벗고 아파트랑 아파트사이에있는 정자근처에 묻어줌.

(3일에 한번정도 가는편임)

 

근데 사건의 시작은 3일전부터였음.

바로 4시 20분?쯤에 닭우는 소리가 들리는거였음.

(진짜 닭이라기 보다는 좀 알람틱한 소리로.)

 

그래서 난 그때 아빠알람인가..? 했음.

왜냐면 아빠는 일찍일을 나가시는편이니까.(새벽 6시반정도)

근데 너무이르길래 하나더맞추셨나?  생각만하고 확인하는건관둠.

새벽이라서 집도어둡고 내가 무서운이야기 밤새서보고 자주보고 무서운생각도 많이해서.

보는건 엄청잘보는데 밤에 그거생각나서 잠을 못자는스타일ㅇㅋ?


그런데...어제 아빠퇴근하고 알람목록 봤는데 그시간에 알람이 없는거임.엄마한테도.

그때 나 완전소름돋음..ㄷㄷㄷㄷㄷ

 

그래서 오늘에도 새벽 4시 50분쯤에 알람이들렸음.

끊이지않고 10분동안.  그래서 내가 녹음을함.

무서워서 아침에들음.

....ㅅㅂ..아무소리도 안녹음됨...ㄷㄷㄷ난 더 멘붕과 공포에세계로 빠짐.

 

그리고 년시리즈를 봄ㅋㅋㅋㅋ(사실 이게 너무재밌어서 가입)

그리고 가입 30분후. 난 고민고민하다가 여기에 글을 올림...

나한텐 나름 소름돋고 무서운 이야기인데 다른분께는 그닥 안 소름일지도...

그래도 그때 녹음한거 들었을떄 너무무서웠음ㅠㅠㅠ

이런거 실제로 경험한적이 없어서말이요ㅠㅠㅠㅠ미치는줄...

그래서 방금 현민이한테 좋은곳으로 가라서 기도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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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렇게 쓰면 되는건가요? (근데 요즘도 조카라는 말써요??)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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