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얘기좀들어주세요.... 장거리연애 잘하고잇는건가요...?

완전고민 |2015.02.13 19:36
조회 619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전북사는 22살 한여자입니다...저는 아는오빠와 얘기를하던도중에 소개얘기가나와서 그냥 경험이겟다 싶어서 받는다그랫는데 34살이더라구요.. 아는형님이라고.. 그냥 소개받고 인사만 하라고 친한동생 오빠 사이하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는 거절을 잘못해서 소개를받고 만낫는데 너무 제타입인거에요... 나이뭐고상관없이 매너나 웃음이나 그렇다고 잘생긴것도아니고 못생겻는데 매력잇더라구요 ... 그래서 이런저런얘기하다가 서로 호감을가지고 사귀게되엇어요 ..ㅎ 근데 여기서 문제인건 이오빠가 강원도 끝에사는거에요..전북에는 잠깐내려왓던거라고... 그래도 사귈수잇겟냐고.. 전그래도 좋아하는마음이 커서 사귈수잇다고 햇어요 ...그리구 일주일동안 전화등 연락을하다가 제가 너무보고싶어서 강원도에 가기로 맘을먹고 갓어요 3박4일정도?잡구요 근데 갈때 시간이6시간 걸리더라구요..하하..왕복이면 12시간.. 하루의반절을 버스에서보내는거죠.. 아무튼 그렇게 오빠가 혼자살아서 오빠내집에서 자고 생활하다보니까 정말 이오빠의 모든게 좋은거에요 그래도 계속잇을순없으니까 다시 전북으로 왓고 몇달뒤에이생활을 반복하고 오빠가 전북까지도대려다주고 그렇게그런생활을 반복하다가 만난지4개월째때 오빠가 그런말하는거에요 너정말 사랑하고 애낳고 같이살고싶다 장난아니고 진심이다 이러는거에요....근데 저도 그렇게하고싶지만 아빠가 너무엄격하셔서.. 어떻게해야할지모르겟어요..외박도 이제 한계고... 오빠가 전북에오기엔 너무많은 돈을써야해요 모텔비에 식비 차비 근데 제가가면 차비만 잇으면되니까 제가맨날갓던거구요... ㅎ같이살기는 나중에살아도된다니까 언제까지 장거리할꺼냐고 자기도 일하는데 너무 힘들다고 하더군요...와서같이살면 같이힘들고 좋고 하다고... 맞는말이긴하지만 제심정은 아직사는건아닌데 나중에살고 한달에 몇번씩만나면서 이관계를 어느정도 유지하고싶거든요...한달에 몇번만나야할까요... 아니면 정말 제가사랑하는사람과 힘들고 하지만 같이살아야하는걸까요..?

긴글읽어주셔서..감사해요 ㅜ정말.. 저에겐 답이 필요합니다.. 부탁드려요 !ㅜ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