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이나 베플보고 진짜 소름돋았었는데 어떻게됐는지 아시는분들있나요...
그거보다 우연히 홍대저주인형도 봤었는데 잠못자는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 글 못보신분들을 위해 대충 요약하자면
어떤 대학생인가고등학생분의 14살인 여동생이있었음 근데 그 동생 노트북을 우연히 뒤져보다가
어떤그림이 보였는데 그게 그 자기동생친구랑 소름끼치게닮았다는거임...
근데 그 그림옆에 똑같이그려놓은얼굴에다가 무슨 계획짜는거처럼 화장비슷하게시켜놓고 실로꿰매놓은듯한 흔적같은걸 막 그려놓고는 설명한번 세세하게 눈은 썩을테니까 유리구슬로바꿔놓고 눈은 어떻게해서 실로꿰매놓고 입은 입꼬리올려서 꿰매놓으면 두달정도있으면 고정되겠지? 이런글적어놓은애......
저거 자작이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자작치고는 심하게소름돋았는데..
소름녀가 올렸던 짤보다 더 소름....글보고는 이해 좀 못했었는데 댓글보고 경악했잖아요진짜....며칠지난거같은데도 안잊혀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