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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녀와 강아지 포도의 일상 9탄

이바네 |2015.02.14 09:19
조회 10,400 |추천 62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포도소식 전해요~


나 기억하개?

포도는 아주아주 잘 지내고 있답니다
양말을 너무 좋아해서
집에 들어오면 직접 물어당겨서 벗겨요ㅎ
그리곤 자기집에 넣어두기..뭐지..




잠오개
계단구입후 침대는 포도의것
꼭 배위에 앉아요


개인적으로 강아지 옷입는거 안좋아해서
한번도 입힌적이 없었는데
겨울동안은 산책때는 옷을 입혔어요









뭐함 안나가?? 하는 눈빛 ㅎ




하..빨리 문 열개.

ㅋㅋ귀여운짜식


집앞 병원에 있는 콩이에요
얼굴나온 사진이 없네요 ㅠ되게 이쁘거든요
놀러 자주오는데 항상 작은 콩이한테 관심 ㅋ
여자보기를 돌같이하는 포돈데
콩이가 좋은가봐요 하지만 콩이는 겁나싫어해요
투샷찍기가 넘힘들다는..
허스키심바도 자주오는덴데 한번마주치고는
통 못보네요ㅠ제가 심바 팬이거든요







내껀듯ㅋ빨리줘


내껀거 다암.

요즘은 조금식 만들어서 먹여요
수제간식을 사먹였었는데
좀 귀찮긴 해도 건강에도 좋고
가격도더 저렴해서 좋은것같아요











다음달이면 포도가 태어난지 벌써 일년이에요

매일매일 눈마주치고 터치하고..
같이 밥먹고 같이 산책하고..
지겹지도 않은지 화장실갈때도 졸졸졸 ㅎ

빤히 나를 볼때는 귀엽기도하고
포도한테는 나밖에없구나 생각하면
반성도하고 ㅎㅎ 그러는데
저는 날보며 무슨생각을 할지 문득 궁금하네요 ㅎ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안녕히계세요
추천수6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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