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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를 너무 밝힘..

내가 |2015.02.14 16:05
조회 24,618 |추천 44
고3되는 여학생인데 제가 좀 왕성한거?남다른건 고1때쯤부터 자각했던것같은데
음..정말 지금껏 친구들하고도 거리낌없이 많이 대화해보고 저같은 케이스에 대해서 검색도 많이 해보고 자신을 아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 책도 몇권 봤는데요
제 자신 자체가 그런거 같더라구요.
그냥 이제 인정하기로 했는데... 성욕 많고 남자 엄청좋아하구...;

진짜 어장 이런게 아니고 조금만 맘에들어도 막 잘해주고싶고 그런게있고
잘해주는남자에 금방혹하고 스킨쉽좋아하고...............
솔직히 이상한 사람 아니면 남자는 다 좋음ㅜㅜ에휴
지금도 겉으로 티내는거의 10배 아니 50배정도는 내가 남자를 밝히는걸텐데 이 가식을 벗어던지면 난 진짜 동네방네 소문나는건 시간문제일거임...

호기심도 정말 많고 그러다보니 사귄 남자친구들하고 스킨쉽은 갈데까지 다 가보게되고 먼저 원하기도하고 계속 생각나고 그러는데
어쩔땐 진짜 내가 변태같음... 난
그래도 열심히 이성의끈을 놓지는 않으려고 노력하며 살고있음..
저같은분 없나요ㅜ 내가 진짜 여자 10%에 드는건가 ㅜㅜ
추천수44
반대수2
베플후쿠|2015.02.15 00:04
나도 여고생인데 나같은 여자애들없을듯... 그냥 남자들보면 저남자는 잘할까싶음
베플16女|2015.02.14 16:56
나 생긴건 완전 조신하고 얌전하게 생겼음.어디가서 꿀리는 외모도 아님.남자들이 가끔 대쉬하는거 보면.애들이 막 청순청순하다고 하는데 집에가서는 구글에 맨날 사이트들어가서 ㅇ.ㄷ 보고 ㅈ.ㅇ하고 함 개함.중독인가봉가.남자만 성욕있는거아님.아 그래서 내가 머리가 빨리 기르는가?
베플|2015.02.15 01:30
난 남자볼때 지퍼열렸나 두툼하나 밑에먼저봄 열린지퍼보면 그날 복권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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