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되는 여학생인데 제가 좀 왕성한거?남다른건 고1때쯤부터 자각했던것같은데
음..정말 지금껏 친구들하고도 거리낌없이 많이 대화해보고 저같은 케이스에 대해서 검색도 많이 해보고 자신을 아는 방법에 대해 설명한 책도 몇권 봤는데요
제 자신 자체가 그런거 같더라구요.
그냥 이제 인정하기로 했는데... 성욕 많고 남자 엄청좋아하구...;
진짜 어장 이런게 아니고 조금만 맘에들어도 막 잘해주고싶고 그런게있고
잘해주는남자에 금방혹하고 스킨쉽좋아하고...............
솔직히 이상한 사람 아니면 남자는 다 좋음ㅜㅜ에휴
지금도 겉으로 티내는거의 10배 아니 50배정도는 내가 남자를 밝히는걸텐데 이 가식을 벗어던지면 난 진짜 동네방네 소문나는건 시간문제일거임...
호기심도 정말 많고 그러다보니 사귄 남자친구들하고 스킨쉽은 갈데까지 다 가보게되고 먼저 원하기도하고 계속 생각나고 그러는데
어쩔땐 진짜 내가 변태같음... 난
그래도 열심히 이성의끈을 놓지는 않으려고 노력하며 살고있음..
저같은분 없나요ㅜ 내가 진짜 여자 10%에 드는건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