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 귀찮으니까 음슴체로 쓰겟음..ㅋㅋ
난 매일 여친집에서 데이트를 함..
그날도 여느때와 다름없이 여친집에갔음
집에 남녀 둘이 있음 뭘하겠음
당연히 그걸하려했음..ㅋ
막 옷벗기고 하려고하는도중에 여친 엄마한테 전화옴
곧 들어간다고.그래서 옷서둘러입고 밖에 나가서 1시간정도있다가 다시 들어감
아무도 없는 거임..나는 한 야생동물처럼 그녀의 몸을 탐하기 시작
후끈후끈 달아오르고 걘 걸친게없고 난 윗통벗엇는데
도어락 누르는소리가남
문열리고 여친엄마 들어오시는데 그때부터 멘탈붕괴옴
서둘러 방문닫고 여친은 옷입고 나는 장롱속에 숨어서 있었음
여친엄마 왈 " 왜 똑같은 외투가 두개가? 밖에 남자 신발은 뭐고?"
여친이 둘러댔찌만 여친엄마 방을뒤지는데 장롱을 여심
ㅈㄴ 당황해서 뻘쭘하게 가만히 있는데
여친엄마가 여친한테가서 여친 머리잡고 ㅈㄴ 때리고 나도 ㅈㄴ 싸대기 맞고..ㅋ
여친엄마 폭풍한숨쉬면서 때린거 미안하고 다신 집에 오지말라하는데
이미 멘탈 다터짐,, 여친 부모님께 혼나본적도 없을뿐더러 맞은건 진짜 당황스러웠음(그럴만했지만)
여친집에서 나오면서 다리힘풀려서 주저앉을뻔 ㅋㅋ 그러고 집와서 여기글쓰는데 지금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음..ㅋ
여친엄마는 아무렇지 않게 대한다는데 가능한가..볼때마다 죄송스러워서.
.이거 어떻게 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