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나서 집에 혼자못있겠어요
답답하고 미칠거같고 갑자기 몸이 너무 뜨거워지고
그렇다고 밖에 나가서 친구들이랑놀고
게임을해도 순간순간은 웃지만 결국엔 재미가없어요
일을해서 돈을벌어도 의미가 없어요
모두 의미있고 재미있고 소중한것들이었는데
다 의미가 없어졌어요
사는게 재미없어
그렇다고 그 여자랑 다시 돌아가고싶은건 아니에요
그냥 내옆에 내하루를
얘기할수 있는사람이 사라져서 그런걸까요?
그렇게 나쁜짓을 하고 떠난 여자인데 그 여자를
그리워서 이러는걸까요?
이런증상 어떻게 버텨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