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생기다니 놀랍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하고 불안하기도 하고,.. 우울하기도 하고..
그것보다 내곁에 와줘서 고맙고
눈물나게 사랑하는 내 고양이
혼자보기 아깝고 자랑하고 싶어서 올려봐요!!
가끔은 삵 같지만
예쁘니까 봐줄께..ㅜㅠ꾸질
배방구 하고 싶다
자랑은 하고 싶고.. 글재주는 없고.. 흠
(
시장에서 녹끈으로 목을 묶고 양파망에 넣어 팔던 5000원짜리 고양이예요
고양이가 생기다니 놀랍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하고 불안하기도 하고,.. 우울하기도 하고..
그것보다 내곁에 와줘서 고맙고
눈물나게 사랑하는 내 고양이
혼자보기 아깝고 자랑하고 싶어서 올려봐요!!
가끔은 삵 같지만
예쁘니까 봐줄께..ㅜㅠ꾸질
배방구 하고 싶다
자랑은 하고 싶고.. 글재주는 없고.. 흠
(
시장에서 녹끈으로 목을 묶고 양파망에 넣어 팔던 5000원짜리 고양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