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제자신이 취해서 하는말을 봤을때도
취중진담이란건 없음.. 오히려 더 맘에없는소리 잘하게 되는거같은데요..
근데 순간적으로 본의아니게 진심을 말하는경우는 있죠
그래도 진심일지 아닐지는 본인만이 안다고 생각합니다..
맨정신에 하는 게 진담이에요.
취중에는 감정이 앞서서
실제로는 행동에 옮기지 않을 말도 막 하거든요.
말 그대로 '순간의 감정'이죠.
'그 순간만 진실'인...
취중진담이 진짜건, 아니건 간에
취중진담 하는 시키들은 믿을게 못됨
결론이 좋으면 진심이라 하겠지만
나쁘면 술먹고 그냥 해본 소리 내지는 기억안남 모르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