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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mc 실전경제의 이야기 - 기본적인분석외 6가지 -

ccmc |2015.02.15 21:25
조회 130 |추천 2

전국의 네이버 네티즌님들

오늘도 하이(Hi)

 

요즘 주식들 많이 하시는데요..

그럼 그 주식하기전에 주식회사를 알아보려고하면

뭔가 서류가 있지않을까요? 하하하 그렇죠!

인생은 무조건 서류가 존재하죠..태어남도 서류!

죽을때도 숫자와 서류로..결과를 나타내죠^-^

미래에도 서류나, 법法도 결국은 약속의 서류!

자자 그럼 가장 중요하다라는것에 따른

주식 재테크는.. 뭔가 알아야 면장도하죠..

국가의 도박 주식을 찍으려면,뭔가 알아야하죠!

우리는 그 회사를 무엇으로 평가할까요?

 

그렇때는 우리는 흔히 쉽게.. 3가지로 나누죠^-^

 

1. 기업분석

2. 산업분석

3. 경제분석

오늘은 기업분석을 나누어보려합니다^-^

2.산업분석과 , 3.경제분석은 나중에 보자구요!

 


<<기본적 분석>>

1. 기업분석

2. 산업분석

3. 경제분석

1. 기업분석


┏양적분석 : 재무재표 / 재무상태표 / 포괄손익계산서 / 분식
┗질적분석 : 회사의 연혁 / 회사의 업종과 사업내용 / 경영자의 철학과 능력

ccmc의 기본적인분석 - 기업의(그 주식회사가) 재무재표와 분석을 통해서,

앞으로 장래성,미래성을 가늠하는 척도 바로 말그대로

기본적인 회사이미지분석. 그 회사의 회계를 보는 방법도 좋구요

그 회사의 회계담당자와 미팅을 해도 대충은 알수있다^-^

주식에서 대충이라는 단어는 없지만, 그렇다고, 회계사나 세무사처럼

깊숙히 금감원처럼 파고들일은 없다. 그 회사" 좋냐? 안 좋냐? 만

정확히 따지면된다"

푸하하하 그러면 통밥이라도 그 회사 사는지 안사는지 확정됨.50%는.

.........................ccmc 씨씨엠씨 올림^-^

1) 또 기업분석에는 양적분석과 질적인분석으로 나누는데요!

1. 기업분석 : 양적분석 + 질적분석


양적분석이란 글자가 상징 하듯이 각종 수치를 통해서

기업을 분석하는 것 입니다. 이에 비하여 질적분석이란

숫자로는 파악이 불가능한 부분, 즉 경영자의 능력이나

노사관계등을 통해서 기업을 분석하는 것입니다.

주식의 기본이 기업인 만큼

다른 어떤 부분보다(주식할때)꼭

신경을 쓰야 하는 부분입니다

양적분석이란 기업의 이익이나,손실,각종 비용과 같은

숫자를 분석해서 종목을 선정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어느 기업이 일년안에 받을 돈이

1억원이 있다고 합시다. 그리고 주어야 할 돈이 (부채가)

주어야할돈(부채가 아니라,지출로잡힘) 들이

1억 1000만원이면... - 10% 이므로

그 회사는 그 1000만원이 없어서 망하는것이죠!

즉 그 기업은 받을돈들보다 (수금)보다

줄돈(빌린돈) 사채나,빚잔치죠.. 그러니 망하죠!

줄돈이 번돈보다 많으면 그 회사는 그 1억이

있다해도 그 1000\만원 모자르면 망하는것임!

그럼 추가로 그 10%가 아닌 두배가 마이너스라면..

(지출보다 부채로 잡아도 결국은 부채도 빚이죠...하하)

또 어느 기업이 일년동안 벌어 들인 돈이

1억원 인데, 나간 돈이(지출,비용,부채 포함해서)

2억원이면.. 그 회사 어떻겠습니까?

당연히 저 위보다 더 쫄딱 망하거나

사채(신주인수권이나, 유상증자,건물담보,회사 주식을)

내다팔아서라도 그 담보로도 돈을 빌려야하죠! 어쩔수없이요!

저 위 10%만 없어도 빚이 있어도 쳐망했는데요..

그 다음 10%가 아닌, 두배가 있어야..(2억원이 있어야만)

회사가 운영되는데요 그렇때는 ....바로 양적분석!

양적분석이란 이처럼 각종 수치를 분석해서

기업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양적분석으로 구할 수는 정보에는

안전성(망할 염려가 없는가?),

성장성,

수익성(돈을 얼마나 벌어 들이고 있나?)

등이 있습니다.

그것을 발전성도 있지만..여기에서는 생략!

안정성이란 무엇일까요?

한마디로 '부도'가 날 가능성이 없어야 한다는 겁니다.

매출액이 몇 천억이고, 수익이 몇 백억이면 무엇합니까?

다음 달에 갚을 빚이 산더미 인데...

즉 빚이 작은 기업의 주식을 사야 한다는 논리 입니다.

첫번째 예에서 살펴본 유동비율은 안정성을 나타내는

가장 대표적인 지표입니다.

안정성을 나타내는 지표에는 유동비율이외에도

당좌비율이 있습니다.

성장성이란 무엇일까요 ?

글자 그대로 끝없이 성장하는 기업의 주식을 사야 된다는

소리입니다. 매출액이 96년에 40억, 97년에 100억,

98년에 150억,.... 이런식으로 성장하는 회사의 주식을

사야한다는 것입니다. 매출력이 없으면 거지회사죠.

그것을 파악안하고, 그 회사에 그냥 좋다고 투자하면...

놀고먹는 회사,이사와 간부들 또 직원들 밥이나 쳐주는꼴 -.-;

수익성이란 무엇일까요?

돈이 되어야 된다는 소리입니다.

매출액이 100억,200억,300억... 이런식으로 증가하면

무엇합니까? 인건비주고, 재료값주고 나면 남는게 없다면

말짱 황인 것입니다. 즉 이익이 많은 기업의 주식을

사야한다는 소리입니다. 슈킹하는 대표이사도 쳐잡아내구요!

성장성, 수익성, 안정성이 뭔 소리인지 대충 이해 하셨을 겁니다.

양적분석이란 바로 각종수치를 조합해서 기업의

안정성과,수익성,성장성등을 분석하고 그들의 가치보다

낮게 평가되어 있는 주식을 고르는 방법입니다.(저평가라고하죠)

그렇다고 고평가가 나쁜것은 아니랍니다.(더욱더 단기간내 발전하지만

그 회사를 알아보니, 원래 초기 저평가로 잡혓다 이겁니다) 하하하

아무튼 회사는 양적분석에 필요한 자료 숫자나 장부는

어디있을까요? 바로... 재무재표라는 표에있죠^-^

장부는 엣날 구식이구요, 요즘은 엑셀로 정확히 환산해서

각종 가계부 돈이 나가구 들어오는.. 표 재무 표...바로 재산에

관한 표... 재무재표라고하죠..이해되시죠^-^


재무제표는 재무상태표, 포괄손익계산서,

현금흐름표등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주식투자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꼭 챙겨 봐야할 것이 재무상태표와 포괄손익계산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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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상태표

재무상태표는 지금 현재 기업의 재산상태가

어떤지 나타내주는 가계부(?)인데,

재무상태표를 작성하는 기본 원리는 간단합니다.


예를 들어 내 돈 500원과 은행 대출금 500원으로

1,000원짜리 공장을 차렸다고 합시다.

그러면 재무상태표에 다음과 같이 기록됩니다.


공장(1,000원) = 내 돈(500원) + 남의 돈(500원)


쉽죠....푸하하하 좌변 + 우변이..바로 가계부죠^-^ = 공장설립돈

.

.

.​


유동자산 : 즉시 현금으로 바꿀수 있는 재산(대신 촐삭거리죠,돈으로 빼버리고 도망칠수도)
비유동자산 : 공장이나 땅처럼 현금으로 금방바꿀수없는 비非유동(움직이지 않는 동산)

....... 요기서 ..동산은 재산,물건,제품,자산


자산총계 : 재산의 합계

유동부채 : 1년안에 갚아야하는 빚
비유동부채 : 1년뒤에 갚아도 되는 빚
부채총계 : 빚의 합계, 타인자본이라고 함.

자본금 : 회사를 세울 때 들어간 돈
이익잉여금 : 회사를 세운뒤 장사해서 남은 돈
자본총계 : 주주들에게 떨어지는 돈의 합계, 자기자본이라고도 함.



포괄손익계산서는 이같은 원리를 이용해

각종 회사가 한해 동안 얼마나 돈을 벌었는지

계산한 것입니다. 실제의 포괄손익계산서가

어떤 모습을 하고 있는지 한번 보겠습니다.

처음 보는 단어가 몇 개 나오는데 하나하나 살펴 보겠습니다.

매출액 : 회사가 벌어들인 돈 (분기별 매출액이 높으면 좋다)


매출총이익 : 매출액에서 재료비등을 빼고 남은돈


영업이익 : 매출총이이익에서 판매비와 관리비를 뺀 돈.

그야말로 순순하게 장사를 해서 벌어들인 돈. (단기간내 급등작전주)


법인세 차감전 순이익 : 세금을 내기 직전의 돈


당기순이익 : 낼 것 다내고, 진짜진짜 회사에 떨어지는 돈.

이 돈이 모이고 모여서 재무상태표의 이익잉여금이 됨.

=====>ccmc생각: 저는 당기순이익 도 중요하다라고 봐요^-^


이들 용어가 무엇을 뜻하는지 알았으니

위의 포괄손익계산서를 해석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년 동안 장사를 해서 300원 어치를 팔았는데,
뺄 것 다 빼고 나니 주머니에 9원이 떨어졌음’

당기적으로..(1년 기준시) 이익이 나서...당기순이익

작년이익은 아니죠...하하하^-^.....ccmc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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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업분석 : 양적분석 + 질적분석

여러분이 양적분석을 통해서 수익성도 높고, 안정성도 높고,

성장성도 높은 기업을 찾았 다고 하면요 이번에는 투자전

양보다 질적으로 좋냐이거죠..수준이 나오냐..이거죠..은어로^-^

경영주의 철학처럼 회사의 근검절약하는지 등등​

그런데 이런 경우가 발생하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여러분이 선택한 회사의 사장이 돈 슈킹하구,경비로

해외여행이나 다녀오구요..도박이나 하구,여자기집질이나

하다가 방송에 쳐나오면... 그 회사는 쪽박이죠!

아참 사장이 무슨 짓을 하든 간에 수익성,안정성,성장성이

높은데 무슨 상관이냐구요? 하시겠지만요 그렇지않아요!

천만의 말씀 입니다. 그 어느 때보다 기업의 투명성과,

기업주의 도덕성이 문제되는 세상입니다.

만약 그 사장의 행위가 언론에 보도 된다면 어떻겠습니까?

상폐를 만들기위해서 2~3년 쳐만들고... 다시

쳐망하기전에 돈쳐먹을 경영주,대주주들이 참많잔아요..하하하^-^

그러다 보면, 금감원에고발되고, 횡렴배임죄,사기죄로 쳐걸리면

그날부로 그 기업주 한사람때문에 가족때문에 회사가 문을닫죠!

하하하 심각하죠...기업주의 흥청망청도요...하하하

국민들은 곧장 그 해당 회사의 제품과 서어비스와 상품에 대한

소비자고발센타와 불매 운동이 일어나면 그 회사는 곧장 쳐망하죠!

저 위 1억을 버는데...(받는돈이)(빌린돈이)

쓰는돈이 1억 1천만원 써도 죽는다고했죠.하하하 못갚으면...

그 회사는 99% 폭락할것입니다.

양적분석이 대차대조표나 손익계산서에 나타나 수치를 분석하는 반면에,

질적분석이란 위의 예처럼 경영주의 기업관,

도덕성, 투명성, 그리고 노조와의 관계,

또 기업의 분위기 와 같이 숫자가

아닌것으로 기업을 조사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양적분석과 질적 분석중에서 어느것이 더 중요하겠습니까?

정답은 둘 다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하하하하 왜냐구요..^-^

그래서 저위 두가지 잘해야만..

국가의 주식 도박이지만... 합법적으로 움직이구요

또 회사가..완벽해야지만... 국가에서도​ 인정을 해서 투자나 기관

외인,개미들이 그 회사에 투자를 하러 주식을 사게되죠!

암튼 잘해서 국가에 인기도 받고

브랜드 인기도 타야지만... 나중에 큰 사업을 또 연결해주죠!

그러면 우리는 그 주식으로 배당금을 받는것이구요^-^ 하하하

야식먹어야 할시간....헤헤헤

자자 오늘은 수업 여기까지요...하하하^-^

 

하하하​

.........ccmc 씨씨엠씨 박주상 올림^-^ ​

추천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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