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일없이 너와내가 헤이진시간도 꽤나지났지?
있잖아 너가 이별통보하고 서서히 너에대한
내마음도 식어가고있었어...
너가 남자친구생긴걸 보았고 이쁘게 사진찍어서
올린것도 봤어 마치 우리 예전처럼 말야
본뒤로 어떤감정이들던 다 잊을려고 노력하는데..
왜 어제 내꿈에나왔냐?
꿈에서 너무울었어
너무너무 눈물이 펑펑쏟아질만큼울었어 정말....
이유는 생각이안나 너때문에 꿈에서
운게 꿈을깨어서 너무생생해
내손으로 눈을 만져보았어 눈꼽이 끼었나....
근데 옅은꿈일때 눈꼽때문에 내가 눈꼽쫌 때고 이랫단말이야? 정말운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