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핑 너무좋앙~ 1년동안 계속 백화점 세일했으면 좋겠네요 ㅎㅎ
이제 봄도 다가오고 해서, 봄 옷이나 구입할까 하고 얼마 전에 명동에 롯데 백화점을 다녀왔어요~ 이리저리 구경하던 와중에, 제가 평소 관심 있었던 브랜드인 샤틴을 발견! 그래서 들어가봤는데, 샤티네라고 새로운 스토리를 런칭했더라고요! 옷도 모던한 편이라서 제 마음에 쏙 들었답니다.
컬러감도 화이트와 블랙 네이비 컬러로 이루어져 있어서 깔끔하면서 하나만 입어도 격식을 차린 듯한 분위기를 줄 수 있는 스타일이더라고요! 매장 직원분에게 샤티네에 대해 물어보니 샤틴이 16년 동안 갖고 있었던 헤리티지를 현재 세대가 공감 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으로 표현한 샤틴의 새로운 스토리라고 하더라고요!
매장 디스플레이도 샤티네만의 감성으로 잘 표현 한 것 같아요! 분위기가 왠지 아름다움의 대명사 오드리 헵번을 생각나게 만드네요! 저 스카프와 선글라스! ㅎㅎ 아마 오드리헵번이 지금 세대에 있었다면 샤티네 같은 옷을 입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샤티네는 2가지 라인인 ‘꾸띄르’와 ‘데일리 웨어’ 콘셉을 담았다고 하더라고요! ‘꾸띄르’는 우아하고 럭셔리한 감성에 절제된 디테일과 소재가 고급스러운 예복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라고 하네요! 직접 매장에서 보니까, 그 감성이 잘 나타나 있더라구요! 은은한 컬러 톤까지 정말 ㅠㅠ 제 스타일인 듯! 데일리 라인은 샤티네만의 럭셔리한 감성을 편안하지만 우아하고 세련된 감각으로 재해석한 라인이라고 합니다~
깔끔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가 매력적인 샤티네! 전 이번 주 주말에 마지막 백화점 쇼핑 고고씽 합니다ㅎㅎ 즐거운 주말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