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비가오니 마음이 쓸쓸하니 음슴체로 쓰겠음처음이다보니 횡설수설해도 이해바람 ㅎㅎ
저는 20대 중반이구 1년 정도 만난 남친이 있음때는 작년 봄에 벚꽃구경을 가느라고 내가 남친과 같이 먹을려구 도시락을 쌈 김밥이랑 유부초밥이랑 후식으로 과일도 쌌음남친이 너무 맛있다며 다음엔 내가 도시락을 싸주겠다며 약속을 함그리고 시간이 흘러 불꽃축제를 하는 기간이 되어서 남친과 불꽃축제를 보러가자고 약속을 잡음 그러면서 내가 도시락을 싸달라고 했는데 그냥 치킨시켜먹자그래서 그래알겟다 다음에 꼭 싸달라고 그랬음 그리고서 3월달에 벚꽃축제 보러갈때 이번엔 꼭 도시락 싸달라고 그랬더니 하는 소리가 너가 싸준만큼만 싸준다고 뭐 기대하지 말라는 식으로 얘기를 하는거임 너무 기분이 나빴음물론 내가 도시락을 아주 맛있고 정성을 다해서 싸진 않았지만 그때 당시엔 남친한테 잘보이고싶은 마음에 내 나름대로 최선을 다해서 싼건데 후에 이런 소리 들으니깐 너무 섭섭해요 ㅜㅜ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ㅎㅎㅎㅎ님들 생각을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