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든 할수 있겠구나 하는 자신감. 해외여행 그 후로 한국에서 혼자 밥먹을수 있는 용기?가 생김. 신생아가 새로 세상에 태어난 그 관찰자시점으로 돌아가는 듯 눈빛도 초롱초롱해지고 좀 예뻐진달까 .. 이기적이고 들끓는 사회에서 완전 아무도모르는 국가에 오니까 그 이상 자유롭고 황홀할수가 없더군요. 죽기전에 되돌아봐도, 살면서 가장 짜릿한 순간이 되지않을까 생각함다.
베플ㅇ|2015.02.17 11:59
추천해요. 세상을보는 시야가 넓어져요 뜬구름 같은 말 같게지만 지나고나서 보면 알게될거에요 . 그리고 시간이 지나도 정말 큰 추억, 자산이 되는 기억으로 남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