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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조언좀해주세요..

kkkkkk |2015.02.19 02:45
조회 152 |추천 0
헤어진지는 3주째
19살 상대와 22살인 본인
처음엔 잘맞았지만 잠도많고 표현도 잘하지않고 싸우면 자신의속마음조차 단한번도 얘기한적없는 그런사람을 이해하려고 노력했고 백퍼센트이해하지못하고 중간중간에 화를내기도했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상대를 배려하면서 만났지만 150일정도만나면서 나한테 헤어지자고 먼저말을꺼낸건 상대 . 헤어짐과 다시만남을반복하며 3번째 헤어짐을 마지막으로 끝이났다 .
이유도 모른채 일방적으로 헤어짐을다했고 견디지못해 술먹고 연락하기를반복하며 제대로 먹지도못해 7키로가량빠지고 잠들면 꿈속에서 항상웃으면서나와 잠들기가 무서웠다 ..잠에들면 꿈에나오니 견디기힘들어서 ,
일방적인 돌아와달라는 연락끝에 상대가 내게 한말들은 가슴아픈말들뿐
(혹시나볼까봐 자세히는 쓰지못하겠음..)
그이후로 모든걸끊고 연락하지않고있지만 어떻게 사는지 궁금하고 어디서뭘하고있는지 밥은먹었는지 아프진않는지 과연 내가보고싶진않은지 지인을통해들어보니 아주잘살고있다고 는한데..
이제제발그만 연락그만하라고 말했기에 더연락할수가없는 심정.. 이글을쓴 당일 그친구의 생일인데 축하한다는말을 보내야할지 말아야할지 어떻게해야될까요 ..그리고 앞으로 전어떻게해야할까요 잊어야할까요 기다려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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