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중학생 되는 여자인데요 친하게 지내던 남자애가 있었는데 그 애랑 몇달전부터 톡으로 19금 얘길 주고받아 왔는데 최근에 정말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의 얘기까지 했어요 진짜 이런얘기 한건 제 같은 여자인 친구들한테도 못했던얘긴데 어쩌다보니 다 하게됐어요 걔도 민망할수있는얘길 저한테 전부다 말해줬고요 근데 그러고나서 이상하게 그 아이가 남자로 너무 좋아졌어요 저랑 더 가까워진것같고 그러다보니 그 남자애가 부탁만 하면 뭐든 해줄 거 같아요 저 너무 변태같아요 어떡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