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트니코바가 러시아판 '댄싱 위드 더 스타'에 출연한다네요. 발목 부상을 핑계 대면서 본업인 피겨 대회에는 전부 불참해 왔으면서 말이죠.
↑ 사진 출처는 소트니코바 인스타그램.
아시다시피 '댄싱 위드 더 스타'는 하이힐을 착용하고 댄스를 해야하는 프로죠. 거기다 댄스를 하다보면 점프 동작 같은 것도 해야 한다고하네요. 그런데도 발목 부상이 있다는 소트니코바가 이런 프로에 선수로 참석한다네요.
소트니코바는 연예인이 되고 싶은 걸까요?이런 식으로 흘러간다면 평창 올림픽이 열리기 전쯤에는소트니코바의 은퇴 소식을 들을 수 있을 것 같네요. 아마 본인 스스로는 은퇴의 결심까지 다 해 놓고여론의 눈치를 보면서 발표 시기를 저울질하고 있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