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인거 압니다
아빠가 돌아가신지 벌써 500일이 넘었습니다근데 제가 할머니 할아버지랑 살다보니 조부모님 앞에서는 울수도 또 표현을 할수도 없습니다.. 요즘 따라 너무 보고싶습니다 딸을 지극히 아끼시던 그 행동 모습 목소리 모든게 그립습니다..어떻게 하면 덜 그리울까요
방탈인거 압니다
아빠가 돌아가신지 벌써 500일이 넘었습니다근데 제가 할머니 할아버지랑 살다보니 조부모님 앞에서는 울수도 또 표현을 할수도 없습니다.. 요즘 따라 너무 보고싶습니다 딸을 지극히 아끼시던 그 행동 모습 목소리 모든게 그립습니다..어떻게 하면 덜 그리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