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여자가 처녀라는거에 대해서 안좋아하는넘 한놈도 없어
인터넷상에서 아니라고 하는색휘는 여자일수도 있는거고
실제적으로 남자한테 처녀 좋아 물어보면 100이면 100 다 좋다 그래
아닌척하는애들 실제적으로 보면 그색휘들 루저 찐따색휘들이 대부분이다.
지가 사귈능력안되니까 여자의 모든 결점을 다받아준다는 개소리 찍찍해되는거야
착한남자 컴플렉스 호구 등신처럼 보이면 지가 착해보일줄 쿨해보일줄 착각하는거지
근데 웃긴게 뭔지 알어?그런색휘가 자신감 조금만 생기면
과거 본인의 모습은 잊고 조카 악랄하게 여자 갈군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라
자격지심 이런게 조카 무서운 정신병중 하나야
자기가 갖지 못한거에 대한 아쉬움을 여자에 대한 학대로 푸는거지
근데 아싸리 딱 경계선을 만들어서 난 내여자가 처녀이면 좋겠어라고 말하는놈은
옹졸해 보일지 몰라도 실제적으론 많은 생각을해 나한테 지금 중요한게 뭘까?
내가 뭘 원하는걸까? 내가 너무 속이 좁은건가..? 근데 왜 이렇게 화가날까 왜 이렇게 답답하지..
이렇게
한 한달정도 시간을 갖게 해주면 둘중 한가지 결론이 나와
여자가 성격도 좋고 남자를 진심으로 생각하는 그런여자라고 느끼면
마음이 상당히 바껴 종종그래
물론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자기 가치관마져 버릴정도의 남자라면
진짜 좋은넘이고 여자를 처녀 그딴거 필요없이 그이상으로 사랑하고 있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