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하세요.,,,
안녕 못하는 20주맘입니다 ㅠ.ㅠ
3주정도 방심했더니...허걱....9키로가 늘어버렸답니다...ㅠ.ㅠ( 임신전 보다...)
임신전엔 가슴에 대일밴드 붙이면 티한장 입고도 티가 안날 정도로 아스팔트 껌딱지 엿는데
지금은 가슴 한짝에 1키로씩 인거 같구욧 우앙~~~~
저 어떻하죠...
의사샘이 아들이라고 했긴 했지만...배가 배가......남산은 아니지만 동산은 되는듯 합니다 ㅠ.ㅠ
아들이라서 배가 빨리 나온갑다 하고 자기 위안만 하고 있습니다 ㅡㅡ;;;;;
저같은 분 계시나요? ㅠ.ㅠ
저 넘 슬퍼요..이 살들이 애기를 위한 살이면 달게 찌겠는데..그게 아니자나요 ㅠ.ㅠ
다 저의 불찰이지만...솔직히 후회 막심입니다...
주는 대로 받아먹었더니.. 이런 불상사가...ㅡㅡ;;;
인제는 위가 늘어나서 조금먹어도 간에 기별도 안가요 ㅋㅋㅋㅋ
밥 두그릇은 먹고.. 기타등등 잡것들 먹고..
긍데 왜 2시간만 지나도 배가 또 고픈걸까요 ? ㅋㅋ
에휴.... 조절하면 빠지기도 하나요??
빠질수만 있다면 빼고 싶어요..
더이상 찌지않게 하는게 최상의 방법이겠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