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하나님의 교회 온정 베풀어
군포시에 이불 30채 기탁
박재천 기자(pjc0203@ajunews.com)| 등록 : 2015-02-17 13:51| 수정 : 2015-02-17 13:51

[사진제공=군포시청]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군포시(시장 김윤주)는 “16일 하나님의 교회 김공회 목사 등 10여명이 시를 찾아 이불 30채(21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김 목사 등은 관내 저소득 홀몸 노인들에게 이불을 전달해 달라며 지정 기탁해왔고, 시는 지역 내 30가구에 후원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백경혜 복지정책과장은 “설을 앞두고 이웃 사랑과 따뜻한 나눔이 계속 이어져 기쁘다”며 “어려운 이웃들도 함께 행복한 군포 만들기를 위해 시도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원하는 이들은 시 복지정책과에 전화(390-0941, 0646)로 문의하면 관련 정보나 절차를 안내받을 수 있다
-출처 아주 경제 기사 발췌 http://www.ajunews.com/view/20150217134801562
하나님의 교회 이웃사랑 실천은 전국적으로 시행되고 있습니다.
다음은 서울 월계 하나님의교회 소식으로 이어 가 볼까요?...
하나님의 교회, 설 앞두고 전국서 이웃돕기 ‘훈훈’ 월계교회는 저소득층에 참치종합선물 80세트 전달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전국 교회별로 역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쌀과 참치 등 생필품을 기부하는 사랑나눔 행사를 펼쳐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서울 월계 하나님의 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의 경우 지난 16일 인근의 월계1동 주민센터에 참치종합선물 80 세트를 전달했다.
서울노원과 서울상계 하나님의 교회도 상계1동 주민센터에 쌀 10kg들이 150포를 전달했다.
이날 영등포, 동작, 서초, 양천구 등 서울을 비롯해 부산, 춘천, 대전, 울산 등 전국 20여 곳에서 하나님의 교회 성도들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설맞이 생필품 전달이 이어졌다.
하나님의 교회가 기탁한 물품들은 설 명절을 전후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강동호 서울월계 하나님의 교회 목사는 “작은 손길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행복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봉사활동과 이웃돕기 등 다양한 창구를 통해 지역민들과 소통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힘을 보태고 싶다”고 말했다.
하나님의 교회는 우리사회의 나눔 문화를 실천하고 확산하는 데 솔선수범해온 교회로 잘 알려져 있다. 성도들은 해마다 명절과 연말연시가 되면 어려운 이웃에 생필품과 식료품을 지원하고 이미용 봉사, 경로위안잔치 등 다양한 이웃돕기 활동을 펼쳐왔다.
정성수 종교전문기자 tols@segye.com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5/02/16/20150216004757.html?OutUrl=naver
하나님의 교회의 이웃사랑 소식 기대가 되죠^^
다음에 더 많은 소식 알려 드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