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엄마한테 어떻게 말할지 고민이에요.

2121 |2015.02.22 03:53
조회 383 |추천 0
지금 21살이고요. 10살차이 나는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오빠가 동아리 선배라서 동아리 친구들이랑 선배들은 오빠랑 저 사이 당연히 알고요.제 과 친구들이나 고등학교 친구들도 다 알고있어요.다들 처음엔 걱정을 많이 했는데, 특히 오빠를 모르는 친구들이 걱정을 정말 많이많이 했어요. 근데 지금은 그런 걱정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느껴질만큼 정말정말 예쁘게 사귀고 있어요.친구들이 부러워할정도니까요ㅎㅎ

근데 문제는 엄마에요 엄마.. 어떻게 말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오빠같은 경우는 부모님께 다 말씀 드렸고..... 후... 겁나요. 정말 너무너무 겁나요.오빠는 엄마한테 허락을 정식으로 맡고 정식으로 사귀고 싶어하고요. 1년 안에 말하는게 좋겠다고 하고... 전 언제 말해야 할 지 모르겠고.. 허허..ㅠㅠㅠㅠㅠㅠ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어떻게 하면 좋을까요?ㅜ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