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4 개월만에 떨어지게되서 남친은 외국인임.
롱디시작한지 일년만에 다시만났네요.
다시 떨어지게되면 두세달 있다가 보게될것같음
일단은 롱디로 얼굴안보고 영상통화
사이버러버하면서 이렇게 롱런할줄 생각도 못했구요. 남친이 늘 믿음주고 해서
의심많은 저를 잘달래주고 그랬음.
지금 외국나와있는데
남친이랑사진찍은것좀 보낼려고 메신저 이용하는데 화질이 안좋아서 카카오톡깔아줘야겠다함
다른 화상 채팅앱을 이용해서 남친이랑 카톡을안해요. 그런데 마켓에 가보니.... 뭐 sex cam 이런거 채팅하는거 막 검색 수두룩 되어있고
갑자기 벙찌네요.
외국인남친자는데
폰몰래 훔쳐본다고 땀뺏음 아무튼.
한국남친도 아니고
글로벌하게 진상짓하다 걸리면
너무 창피할거 같아서ㅜㅜ
암튼 몰래훔쳐본거라 말하기도 그러코
메신저나 뭐 여자들 그런건 아예없어요.
안부묻는 뭐 그런것밖에는...
그냥 일년동안 참느라 힘들었을거라
생각하고 넘어가면 되는거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