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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남친에게 심쿵당한썰

십대녘ㅋㅋㅋ |2015.02.23 05:11
조회 596 |추천 0
걍 편히 음슴체로 하겟음!


올해 초엿을거임


참고로 청소년이라 학교축제가잇던날임


모반대항처럼 댄스경연대회같은거엿뜸



그때우리반티가 하얀색티에 에이라인치마엿뜸



치마입으니깐 너무 짦아서 자켓을 무릎을 덮어야햇기에 위에입은 와이셔츠덕분에
내ㅂㄹ가 다비치는상황이엿음



그래서 급히 옷을 갈아입으러 화장실로 갓다가 급히나오느라 뛰어나오면서 자켓을
입으려는데 ㅈㄴ소매를 못찾고 버둥버둥거리고잇엇음


근데 갑자기 누가 소매를 훅 들어줘서 팔이 쏘옥 들어감


감사인사하려고 뒤도는데 아무도없엇음.바빠서 막 찾을시간도 없이 막 공연잘끝냄



그리공 애들다 우루룩 나가는데 내가 애들찾으려고 발동동거리고잇는데


ㅅㅂ....



누가 머리를 쓰다듬어주는거




개놀라서 뒤도는데 2년전 남친인거;;
헤어지고 ㅈㄴ어색햇는데 당황타서 멀뚱멀뚱 바라만보는데




애새끼가





씩웃으면서 눈웃음을 짓거니 다시한번 머리를 쓰담고 지갈길감...




근데 이ㅅㄲ옆에 ㄴ여자진짜 마늠...;옷들어준 놈도 그놈같음...
근데 2년전에 찻던건 나고 걔랑 깨지고 바로 다른남자만남...몇시간만에...
근데 진짜 인간이라는 한심한인간이라 그ㅅㄲ페북만보고 카톡프사만 바라보고잇뜸...


이거..그린라이트인가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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