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한 점령지역에서 비 수니파 신도들 중 여성과 아동들을
IS 전사들에게 섹스노예와 일노예 등으로 분배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소식.

비 이슬람교도들인 이라크의 야지드족 (Yazid) 여자 아이를 노예경매에서
싼값에 낙찰받고 즐거워하고 있는 IS 전사. 아이가 부모와 이별하면서 낮선 남자에게 끌려가자 겁을 먹고 울고 있음.
이들은 할당받은 노예들인 어린 여자아이들에게까지도 섹스를 하고 있다는 것이 충격.
--> 만약 연합군이 IS의 모슬을 탈환했을 때 IS넘들을
똑같이 섬노예로 보낸다면?
한 가지 분노스러운 것은 천하의 무능력자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은 이 문제에 대해서 입을 꾹 다물고 있고
유엔의 역할은 전혀 없음.


이라크 북부에서 IS 비점령 시리아로 탈출하고 있는 야지드족들

대피소에서 IS의 만행을 피해서 숨어 있는 야지드족들

IS전사들이 야지드족 남자들은 모두 집단학살하는 장면.
이 때 500명을 한번에 총살시킴.

이라크에서 야지드족이 있을곳은 없다고 살려달라고 호소하는
야지드족 피난민.

포로로 잡은 야지드족 여성들을 성노예로 삼기
위해서 끌고 가고 있는 IS 전사. AK소총을 들고 있는 IS여전사도 보인다.

야지드계열 미국인인 Adoul Keijan, Gulie Khalaf는 미의회 등에
야지드족 여성 약 2천 5백명이 IS전사들의 성노예로 농락당하고 있으니
구출해달라고 호소하고 있음.

야지드족 남편을 현장에서 살해한 후 성노예로 삼기 위해서 야지드족 유부녀를 끌고 가는
iS전사들. 야지드족 여성이 안끌려가려고 발버둥을 치고 있음.[써글] IS의 현대판 노예제도 도입 ㄷㄷㄷ - http://www.sirgle.kr/bbs/board.php?bo_table=tp_bullpen&wr_id=231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