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옛날에 보행자보험사기 당하면 쓸려고 생각해논걸 오늘 써먹어 보네요
제가 평소의 얼굴이 마동석닮았다고 많이 들음
근데 오늘 골목으로 차끌고 가는데 완전 느리게 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남자가 제차를 발로 차더니
드러누움
근데 블랙박스도 없어서 이거 어떡하지 하고 있을때 그때 생각해논걸 실행해봄
남자는 바닦에 뒹글면서 "내다리~내다리~"이러길래 바로
"괜찮으세요?"
"앆~ 내다리 어쩔거야~~부러졌잖아!"
"잠시만 기달려보세요"
휴대폰 통화하는척 하면서"야 하나 건진거 같다. 야 빨리와 고릴라랑 코뿔소 걔네 대리고 와라 잡은건 아니고 그냥 다리부러졌데 못움직이니깐 빨리 와"
하니
도망침ㅋ
그래서 내가 신나서 막 쫒아감 ㅋㅋ
진짜 다리부러졌다는 놈이 겁나빠름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