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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쪽팔린 딸의 문자

닥치고엽기 |2015.02.24 10:54
조회 47,335 |추천 5
추천수5
반대수190
베플ㅋㅋ|2015.02.24 11:40
내 딸이 저러면 그냥 혼나라고 들고가던 체육복 다시 집으로 가져오겠음. 그리고 집에 오면 일단 맞고 시작해야지. 어디 버르장머리 없게 지아빠를 그따위로 대해.
베플ㅇㅇ|2015.02.24 19:17
저런 신발년같으니라고 지는 얼마나 영어 잘 한다고 아빠한테 지랄인지 명존쎄 하고싶다 토끼똥같은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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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어이쿠|2015.02.24 11:18
완전 버르장머리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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