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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ㄷ나오늘쳐맞음ㅋㅋ

조카 아파 시발 욕 나올 정도로 아픔몇주전에 사다놓은 염색약 방학 다 끝나갈 때라 고이 모셔놨는데그거 엄마가 발견함 ㅋㅋㅋㅋ 무슨 애가 겉멋만 들었냐고 니가 지금 이런거 할 나이냐고 태어나서 염색 해본적 한번도 없다.. 진심ㄹㅇ 그것도 호기심에 한번 사본건데..그래서 하지도 않았다고 화 식히라고 그랬더니너 지금 말대꾸하냐고ㅋㅋㅋㅋ 진심 말그대로 존1나 쳐맞았어니네 그거 암? 그냥 회초리도 아니고 대조영 목검? 그거 뚜껑있는데 진짜 두꺼운 나무있어ㅎ그래서 오늘 쳐맞으면서 니까짓게 공부해봤자 뭐가 되겠냐고 공장에나 취직해살라고 그러시더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할말 없음 쓸말도 없음 나 꿈도 있는데 그래서 공부도 맘잡고 다시하던거 우리집 다아는 얘기였던것같은데그런 말 듣고도 내가 살아있어야하나 의심되더라 그래도 나 공부 열심히 할래들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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