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방어 할 능력이없는 어린 아이,
뭐라 말 할수도 따질수도 없는 아이인지라 홈플러스에서도 우기기로 들어가나 봅니다.
그런데 본문내용중에
대기업 이길수 없다 ~~ 는 내용중
태안 기름유출 사고 삼성중공업 벌금 3천만원 으로 대기업의 손을 들어주었다 라는내용이 있는데
이는 잘못 인지하고 계신내용입니다
이번에 나온 벌금 3천만원은 형사 재판 이었으며, 형사상 해양 오염은 법정 최고형이 벌금 3천만원 입니다.
즉 피해액 대비 벌금은 턱없이 적어보이지만 법정 최고형을 구형한 것입니다.
이는 추후 있을 민사소송 (피해액 3천억원) 에 대한 재판 진행시에 엄청나게 유리한 고지에
있답니다 .
모쪼록
지환이 일.. 안타깝게 생각하고 뒷판에 피가 묻어있다니... 정말 부모마음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