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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파는 핸드폰 판매직원 -- ㅅㅂ

핸드폰않사 |2008.09.19 13:29
조회 1,579 |추천 0

저는 16살 여중생입니다.

 

아.. 드디어 엄마가 핸드폰을 사주신다길래 갔습니다.

 

시크릿 폰!! 너무 가지고 싶어서 맨날 쫄랐어요 사달라고 ㅋㅋ

 

그래서 결국사러 가게 됬죠 ㅋ

 

먼저 핸드폰 대리점에 갔습니다. 시크릿 얼마정도하냐니까

 

67만9천원 이라고 하더군요.

 

뭐 요금제 24개월끊고 하고 이것저것 하니

 

한달에 요금 7만원만내면 시크릿 공짜로 주갰답니다.

 

요금제가 5만 얼마짜리 .. -.-ㅋ

 

일단 사기로했어요 ㅋㅋ 근대 그후부터가 .. 줠라 토나오게 짱납니다.

 

직원이 뭐 이게 진짜 새거인지 확인해준다고 찌질대더니

 

ㅡㅡ이놈이 갑자기 코를 파더니 내 시크릿폰에 그 코판손으로 버튼에손대고..

 

사진 앨범 들어가더니 깨끗하지? ㅇㅈㄹ하는것입니다 -- 더러운 ㅅ ㅐ끼..ㅠㅠㅠ

 

그리고 또 개통한다고 가져가더니 또 한번 코파더니 --

 

버튼을 막 누루대요? -.-;;;;;;;;;;;;;;;;;;;;;;;;;;

 

아 ㅋㅋ진짜... 가져오긴했는대 드러워서 못쓰겠네요....

 

어떻게 해야될까요 --..?

 

바꿔달라고해야하나요..?

 

여러분의 의견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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