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6살 여중생입니다.
아.. 드디어 엄마가 핸드폰을 사주신다길래 갔습니다.
시크릿 폰!! 너무 가지고 싶어서 맨날 쫄랐어요 사달라고 ㅋㅋ
그래서 결국사러 가게 됬죠 ㅋ
먼저 핸드폰 대리점에 갔습니다. 시크릿 얼마정도하냐니까
67만9천원 이라고 하더군요.
뭐 요금제 24개월끊고 하고 이것저것 하니
한달에 요금 7만원만내면 시크릿 공짜로 주갰답니다.
요금제가 5만 얼마짜리 .. -.-ㅋ
일단 사기로했어요 ㅋㅋ 근대 그후부터가 .. 줠라 토나오게 짱납니다.
직원이 뭐 이게 진짜 새거인지 확인해준다고 찌질대더니
ㅡㅡ이놈이 갑자기 코를 파더니 내 시크릿폰에 그 코판손으로 버튼에손대고..
사진 앨범 들어가더니 깨끗하지? ㅇㅈㄹ하는것입니다 -- 더러운 ㅅ ㅐ끼..ㅠㅠㅠ
그리고 또 개통한다고 가져가더니 또 한번 코파더니 --
버튼을 막 누루대요? -.-;;;;;;;;;;;;;;;;;;;;;;;;;;
아 ㅋㅋ진짜... 가져오긴했는대 드러워서 못쓰겠네요....
어떻게 해야될까요 --..?
바꿔달라고해야하나요..?
여러분의 의견을..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