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살차 연하 여자친구를 둔 25 남자입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여자친구는 재수를 하고 이번에 대학 들어가게 되는 새내기
저는 이제 3월에 취직을 하게되는 사람입니다
처음 만났을때 둘다 장거리 연애라 머뭇거린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취직하고 나면 거리가 가까워지기에 거리낌없이 서로
만났고 잘 지내오던 도중 며칠전부터 여자친구가 연락도
전과 늦고 무뚝뚝해 진거 같길래 하루 지켜보다 이야기를 꺼
내보니 정말 미안한 말인데 요즘 모든게
너무 무기력하고 삶이 무의미 하다는 겁니다
평상시 어머님이랑 사이도 많이 안좋고 이제 대학교 들어가
는게 바로눈앞에 닥치고 여러 부담감 때문에 부담이 되는 건
가 싶어 어떻게든 도와주고 싶어서 여러 조언들도 해주고 이
야기도 들어주고 했는데 혼자 생각하고 싶다고 하면서 하루
한두번씩 간단한 대화만 여자친구가 오늘 기분은 어떤지 많
이 나아졌는지 이런 대화만 오갈 뿐이네요 도와주고 싶은데
어떻게 도와줘야할지 답답하고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톡커님들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