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그냥 말 그대로 주변에 종합적으로 싫어하는거 다가진 애들있어? 내친군데 그냥 처음에는 약간 호구끼가 있어서 재밌다고 생각했는데 가면 갈수록 뭔가 털털한척하는 게 보이는거야 일부러 웃기려고 맨날 돌직구 던지고 생각없이 말을 하는거야 지난번에는 내 다른친구한테 돼지라고 해가지고 울어서 그때부터 애가 좀 싫어지기 시작했어 근데 이번에는 막 페북에다가 자기 어머니 저격글을하는거야 욕하고 그래서 하지말라고하다 싸웠어 ㅋㅋ 그러다가 화해를 했는데 이번에는 애가 뭘본건지 햄스터를 샀다? 이유는 귀여운거 뿐이래 근데 얘 집에 놀러 가니까 관리도 잘안해주는거야 잘 나갈수도있는데 그냥 햄스터를 방바닥에다가 놓고다니는거야 그러다가 스터햄이 탈출해가지고 없어졌는데 찾지도 않고 어차피 버리려고 했다는거야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으로써 너무 기가차서 그냥 집왔어 그냥 이친구 연끊는게 빠를까?
모두 새해복많이받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