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말을 누구한테 한적이없어서 하고싶어도 그만큼믿을사람이없어서 말야 .. 작년에 내가놀던애들이있었는데 나까지4명이였어 근데 시간이지나고 어쩌다보니 자주 싸우게됫어 서로뒤에서욕하고 그욕한게 다들리니까 그렇게 싸우고 화해하고 반복사이에 나빼고 3명이서 내가이간질을 햇다고 그러는거야 그래서 난 그런적이없다 라고 말햇지 그게사실이니까. 그러고 나서 그3명중 한명이 날불럿어얘기하자고 아무도없고 단둘이얘기하자고 해서 알겟다고 햇어 그래도혹시모르니까 남자친구한테 말은하고 갔지 갔더니 다른남자애들이랑 있는거야 분명나한텐 둘이 얘기하자햇으면서 내가아무리당해도 할말은하고사는성격이라 기분나빠서 말을햇어 왜 데리고오냐 둘이얘기하자ㅇ안했냐 그랫더니 그남자애들이뒤에서 뭐라뭐라해 그러다가 여자애한명이내머리잡아댕기고 왜이간질하냐는식으로 지랄하길래 나도어쩔수없이남자친구한테말을햇어 옆에만 있어달라고 그래서남자친구까지왓는데 엄마한테전화가오는거야 울면서 받았어 왜그러냐고 친구들이뭐라햇냐고그러는중에 갑자기여자애한명이 폰가져가가지고 우리엄마한테 내가 남자랑자고다닌다고 수건라고 그러고 나진짜 ㅇ 그렇게믿엇던친구들이 그딴짓하고있으니까 허탈햇어 내가왜 이런친구들을 사귀었을까하고... 그일이 있고난뒤에 여자애들이 내남자친구한테 내가남자랑자고다녓다네 어쩌네 라는 말을했데 그런적 정말 한번도 없엇거든 그래서 난 차라리 나안믿는남자 만날빠엔 헤어지는게맞다라 생각해서 헤어졋어 그렇게 연 끊고 살다가 요즘자꾸 연락와서 밤에불러내가지고 오래된일갔다가 이제와서 기분이나쁘네 어찌네 욕하면서 그래 개네덕분에 나사는곳에소문이상하게 퍼져서 돌아다니지도못하고... 어떻해야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