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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졌어요

힘들어요 |2015.02.27 01:37
조회 77 |추천 0
저희는 고등학생 커플이고 한살차이에요 사귄지는 300일 가까이되어가고요.

남자친구랑은 두달전부터 자주다투고 싸우고헸어요.사귀기전부턴 둘다 자존심이쎄고 성격이 많이 달라서 자주 투닥거렸어요

근데 2주전쯤에 3주정도만에 같이 저녁을 먹었어요 항상 메뉴는 오빠가 정하던거였고 전 아무말없이 항상같이 먹었었어요 그런데 그날은 저보고전날 메뉴를골라 놓으라고하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정하지않았어요 전에도 제가 먹고싶다했던거 오빠가 싫어하는거라해서 안갔었거든요 그날도 싸우면서 밥을 먹으러갔는데 오빠 표정도안좋고 말도 하지않는거에요 몇번 풀어줬는데 풀리지않더라고요 저는 평소에도 오빠랑 싸우면 감정컨트롤을 못하고 자주 울었어요 그날도 울것같아서 먹던걸 멈췄어요 그러자 그냥 가자는거에요

그래서 같이 나갔는데 전 또 우는제가 너무 싫어서 웃는척하며 같이 가려고했어요 근데 거기서 오빠가 표정이 굳으면서 멈추는거에요 전 또 오랜만에 나간거였는데 기분이 너무 안좋아져서 먼저가버렸져 뒤에서 불렀어요 근데 제가 그냥갔어요 저는 좀 잡기전에 돌기가 자존심도상하고해서 돌지않았어요 그렇게 세번정도하더니 뒤에서 오삐기 그만하자고하더군요 그래서 너무 당횡해서 쳐다보자 오빠가 그제서야 오더니 어쩌구뭐라고했는데 너무 당황해서 못듣고마지막에 그만하자고하더군요 오빠가 욱해서 했다는건 저도 느끼고있었어요 하지만 저희는 항상말했어ㅛ거든요 헤어지자는밀은 절대 함부로하지밀자고 근데 저는 그 함부로 대할수 있는 사람이 되버린거자노아요 그래서 제가 고개를 끄덕이고 가버렸어요 저는 아주많이 울었고 이틀이 지나서 문자가 오더라고요 다시 시작하자는 내용이었어요 근데 그내용이 사실저한테는 많이 충격적이었어요 나가면 맨날 싸우고하니깐 자주보기는 싫디고 오래보면 싸우니깐 잠깐씩만 보자고 그래도 아직 너무 좋아서 다시 시작하기로했어요 그런데도 계솓 어색한 느낌은 있어ㅛ어요 일부러 저는 평소처럼 여보하기도하고 ♡도 보내면서 분위기를 풀려고 노력했어요 근데 오빠는 제가 먼저 말해달라고 하기전에는 하지않더라고요

4일전쯤엔 제가 오빠보고 솔직하게 오빠 맘이 식은것같다도하니깐 맞다고 권태기같다고하더라고요 저희는 연락을 아침부터 공부하는시간 특별한 일이없으면 계속하는 편인데 그 문자이후로는 잘 못보내겠더라고요 답장시간도 30분에서 길게는2시간까지가더라고요 그런데 방금전에 제 태도가 바뀌지않는다면서 그만하자고 서로가 힘들다며 그만하자고하네요 전 잡았어요 근데 안오더라고요

저는 아직도 너무 좋은데 그 놈은 이제 아니라고하니깐 착찹하기도하도 먼저시작한 그놈이 너무 밉고 그런 놈한테 아직도 매달리고 싶은제가 너무 원망스럽고 등신같아서 싫어요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겠어요. 저는 오빠가 첫사랑이어서 좋아하는것도 서툴렀었는데 이제 이별은 어떻게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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