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사회에서 어차피 평등은 없다고 생각돼.
머 알지도못하고쓰지만
어느나라에도 부유 중산 서민 층이있는건 사실이야.
지금 우리나라는 부유 서민 거의 둘로 나눠잇지.
그래서 경제가 힘들다고 생각하고 있고.
그리고 대다수가 서민층이야.
국가는 두가지 카드를 쓸수있어 서민층을 살리는방법 부유층을 살리는 방법.
서민층을 살리는 방법은 노무현정부가 자주햇지.(잠시말하지만 난 노빠야)
실업급여 같은거말여. 공짜로 돈막줬잖아.
근데 위에도 말했듯이 대다수가 서민이고 결국 수혜자가 엄청 많아져 효과도 크지않고 밑빠진독에 물붓기지 기업이 사람을안뽑으면 그만. 기업이문을안여니 매일매일 조금이라도뽑는 공무원에 눈을돌리고 그래서 공무원시험에 열올리는 현상을 봤지?
이정부는 부유층을 풀어주는 방법을 쓰는거야.
a기업이 지금 잘 돌아간다치자. 새롭게 확장할라는데 온갖세금이너무많아. 에이그럼집어춰 지금하는걸로 돈이나 더 모으지머. 이러던것을 새롭게 확장하기 쉽게 바꾸는거야. 그러면 신규채용이늘겠지? 그럼 아들. 아빠누나 등등이 취업 되는 거야.
가계기업정부 역할배웠지? 가계의 수입원은 기업에서 나와. 정부에서 나오면 안된다고.
자 나는 공정함을 위해 이정부의 문제점도 제시하겟어. 너무 구식이라는거지.
예전에는 그런것이통했어. 공장에 인부가많을수록 많이 만들어냇지.
근데 이제는 그게 아니란말이야.
회사가돈이있다. 사업을 확장하자. 이렇게되믄 회사는 기계를 사버려.
기계로 돈벌어 그걸로또 기계를 사. 기계는 투쟁도안하고 임금협상도안해.
그럼 부자는 계속 돈벌고 서민은 계속 가난해져.
그걸 간과하고 있다는거야.
그렇다고 노블리스 오블리제 머 이런생각이잇는것도아니야 이건문제점이지
결론은 머냐고?
노정부 이전으로 돌리되.그이상으로 돌리면 안된다는거야. 회사에게 돈풀어주는건 확실히 맞아.
그양을 조절해야겟지. 그리고 서민들도 능력!을 길러야해. 공무원시험공부빨리그만두고 자기할일을 찾으란말야. 공무원공부하는 10의8은 되도 체질에도 맞지 않을꺼야. 기술자가되거나 기능보유자가 되야해.
지금 같은 인력난에 한몫은 서민들에게도잇어. 자연스레 기술자가될 놈들은 기술자로 펜대가될놈은 펜대쥐고 식당할놈은 식당하고 그렇게 돌아가야되는데 개나소나 대학생, 다 펜대굴리고있으니 또 배운것 잇다고 중소기업은안가. 이러고 있자나. 맞지?
청년실업은 맞아 맞지만 그중 반은 대학생이 "일이 없는거지" "돈이 없는것" 같진 않아 보여.
술집가서 돈 쓰는거 보믄 대학생 반정도는 부유층 자제들..;;
머그래- 인생머있나. 멀하든 전문가가 되어라.
그럼 언젠가 빛이 오더라. (난 일하는중임;;ㅋ)
우린 열씨미 공부하자. 그럼다 돼.
그리고 한가지 확실한건 기업을 (잘)풀어야 나라도 살고 젋은이도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