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들전문점으로 유명한 영점일프로에서 데려온
콩알만한 토이푸들 콩콩이에요.
한시도 품에서 안떨어지는 아가때문에 외출을 못하겠어요.
잠시만 떨어져도 낑낑대며 저를 찾는통에 애를 하나 키우는 것 같아요.
ㅋㅋ
원래 이런가봐요 주변에 물어보니까 다들 애기때 그런다고 하더라구요.
잘때도 같이자는데 좀 불안하긴해요. 혹시라도
깔고 뭉개서 잘못 되지는 않을까 걱정도되구요.
콩콩이 분양 받을때 잘때는 데리고 자지말라고했는데
그게 잘 안되네요. 문앞에서 계속 낑낑대는데 마음이 아파서...
껌딱지처럼 딱 붙어서 안떨어져요. ㅎㅎ
진짜 귀엽죠? 완전 사랑둥이에요.울 콩콩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