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들 하나하나 다 읽어봤어요!
여기서 제가 말하는 화장은 흔히 말하는 화떡이 아니라 비비, 컨실러, 틴트, 가벼운 눈화장 정도 말하는 거였어요! 많은분들이 10대때는 안하는게 제일이쁘다 라고 하시는데..전 그렇게 뽀송뽀송한 피부도 아니여서ㅠㅠ그리고 학교에서 왜 이뻐보이려고 하냐고 그러시는데..솔직히 이뻐보이기 보다는 자기만족이나..화장안하면 자신감이 떨어지는것 같아요..ㅠ화장을해야 자신감이 생긴다..뭐이런얘기? 아무튼 제글에 공감해주신 분들, 충고해주신 분들 다 감사하고 댓글하나하나 다 읽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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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학생들이 화장하는거 나쁜거라고 생각안해 담배나 술은 법으로도 금지되있고 나쁜거 맞는데 화장은 그다지 나쁜거라고 생각안해..근데 옆에서 쟤 화장한다고 뒤에서 까고 연예인들 과사보고 화장했다고 개날라리 일진이라고 생각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물론 화떡은 주변에서 안좋은시선으로 보는거 아는데 자기 콤플렉스 가릴려고 좀더 예뻐보이고 싶어서 하는 화장이 그렇게 욕먹을 짓인가 싶어 당연히 어린나이부터 화장하면 피부안좋아지고 그러는건 아는데 어차피 자기 얼굴이고 자기피부인데 그게 그렇게까지 까일일인가?
판녀들은 어린나이에 화장하는 거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