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이나 지하상가같이 사람 많이 붐비는데 있으면 막 답답하고 속에서 근질근질?한게 올라와요.
앞에서 길막아닌 길막을 하며 천천히 느긋하게 걷는거 보면 확 밀쳐버리고 가고 싶고...
속에서 천불이 나서 미칠거 같아요..
막 휙휙 가고 싶은데 비켜갈곳도 없고..
여자들은 막 붐비는곳에서 쇼핑도 여유롭게 잘 하고 그러던데 저는 그런곳이 너무 싫어요ㅠ
이거 무슨 병있는건가요?? 아 생각만해도 짜증이 밀려와요.. 으으
명동이나 지하상가같이 사람 많이 붐비는데 있으면 막 답답하고 속에서 근질근질?한게 올라와요.
앞에서 길막아닌 길막을 하며 천천히 느긋하게 걷는거 보면 확 밀쳐버리고 가고 싶고...
속에서 천불이 나서 미칠거 같아요..
막 휙휙 가고 싶은데 비켜갈곳도 없고..
여자들은 막 붐비는곳에서 쇼핑도 여유롭게 잘 하고 그러던데 저는 그런곳이 너무 싫어요ㅠ
이거 무슨 병있는건가요?? 아 생각만해도 짜증이 밀려와요.. 으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