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은 100일을 하루앞두고있는데..
여자친구가 그만 만나자고하네요..
이유가 챙겨줄여유도없고 갑자기 사고가터져서 천만원 대출도받고 빛도갚아야되고 회사도바뻐서 누구를 만나는게부담스럽고 힘들고 혼자가편하다고 하네요...
저는 못챙겨줄때도있고 서로 옆에
있어주면된다고했는데도 마음을정해서
더이상할말이없다고하네요...
여자친구를 보낼수없어서 붙잡았는데..
서로 마음이바뀔수도있으니 일주일간 시간을
갖자고하여서알겠다고했습니다.
이전에도 한번 이별을할뻔했는데 그때이유도
혼자가편하다고 하여서 제가한번 붙잡아서
다시사겼습니다.
다시사귄이유가 여자친구가 그때는 긴가민가해서 다시사겼다고 하더라고요.
지금은 아무리생각해도 사겨도 서로힘들것같고
다시사겨도 또이런말이나올것같다고 헤어지자는
마음입니다
시간을갖자하면서 좋은사람있으면 만나고하라는데.. 그말이 너무 슬프네요...
시간을갖자고 한뒤 하루지나서 너무답답하고
이별을준비하는거같아서 간단한톡을
보내도 읽고 아무말도 없네요.
그래서 저녁쯤 장문의글로 톡을 남겼습니다.
자기도너무 힘들다고 생각할시간을달라고합니다.
힘들게해서미안하다고 알았다고했습니다..
여자친구가 미안하다며 지금 너무 힘들어서 서로자기할일하면서 좀 지내보자구하네요..
그래서 많이힘들거나 집가기힘든날
연락하면바려다줄수있으니 연락하라고
톡을보냈습니다.
읽기만하고 답장은없습니다...
일주일동안 아무연락안하고 기다려줘야할까요...?
붙잡고싶은데 방법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