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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잘못으로 헤어졋습니다.. 도와주세요

ingt |2015.03.03 11:13
조회 388 |추천 0
260일가량 사귀었던 여자친구가 있었습니다.
그동안 많이 싸우고 서운하게하고 서로 상처가 많았다가 최근에 여자친구가 서운한게 터져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저는 그때 당황스럽고 어찌해야될지모른 상태엿는데 물흐르듯 정리하자고 말을 해 얼떨결에 알겟다고 햇습니다.
그런데 저는 아직 좋아하고 사랑하는데 헤어질수는 없다고 생각을 하고 여자친구도 아직 제가 좋지만 서운한게 크고 그동안 싸우면서 제가 소리지르기도하고 화를못참아 말하기도 부끄러운 행동도햇고 말투나 행동이 무뚝뚝해 서운하게해서 바로 만나기는 조금 그렇다고 시간을 몇달이든 갖자고 하더군요.
알겟다고 하고 하루가 지나고 여자친구 페북탐라를 들어가봤습니다.
저는 지금 이상황이 돌아미칠거같은데 즐거워보이더라구요 결국 착각이엿지만 적응도안되고 기분이 많이 상하더라고요..
결국 서운함이 커서 또 투정아닌 투정을 부렷고요
그날 여자친구는 술먹고 헤어지자고 전화가오더군요
화도나고 우울하고 정말안되겟냐하니까 안될거같다하다라구요.
그래서 알겟다고는 햇지만 도저히안될거같아서 뛰어나와서 택시타고 여자친구 있는곳으로 갔습니다.
그래서 이래저래 이야기하고 하니 여자친구는 그럼시간을 달라하고 저는 다시 되돌아가서 노력하고 바뀐모습이 보여질수있게 기회를 달라하고 의견이 계속 엇갈렸습니다.
결국 시간을 갖고 기다려달라 되돌아간다고 확신을 주길래 알겠다고 햇죠.
그러고 이틀후에 여러얘기도하고 그러고 있다가 어제 여자친구가 아프다고 몸살낫다고 해서 바로 뛰어나가서 약이랑 병원을 데려간다음에 죽 사서보냇죠.
그러고 오늘 여자친구가 어제 밤에 친구랑 상담하고 조언받았는데 이런 성격은 고치기힘들다고 해도 여자친구가 성격죽이고 지내야된다고 햇다는데 솔직하게 제가 그동안 안일하게 생각하고 깊게생각하지못해서 그랫을뿐인데 그 친구가 절 그렇게 판단하는것도 억울하고 제가 진짜로 생각 많이하고 반성하고 뉘우치고 모든게 많이 미안햇습니다.지금도 미안하고요
친구랑 상담하고나서 이젠 확신이 없어졋다고 하네요
상담하기전까지는 일 이주안으로 다시돌아오려고 햇엇는데 말이죠.
제가 초기엔 잘하려햇고 오바한게아니라 정말 다시 그때로 돌아가서 그럴수 있는데 못믿는거 같더라구요
못믿을만하겟지만 정말로 기회를 얻어서 잘하고 싶습니다.
여자친구가 정말좋은 사람이고 좋아하고 사랑하니까 잡으려고 노력하고있는데 아쉬워서그런거라 여자친구가 그렇게 생각하더라고요
그런게 아니라고 믿음을 주고싶고 그 더러웟던 성격들 행동 싹다고칠수 있다는 믿음도 주고싶고 기회도얻고싶고
정말로 다 다시 되돌리고싶습니다.
정말로 잘 해주고싶습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많이 심란해하더라구요
그래서 이젠 주변말 안듣고 혼자생각할 시간을 갖겟다하고 저는 불안하기도하고 그렇지만 알겟다고햇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다시되돌릴수 있을까요
제발 도와주세요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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