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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학개론 수지의 화장변화 (+ 삭제된 장면)

추억팔이女 |2015.03.03 20:03
조회 215,410 |추천 427
 < 건축학개론 인터뷰 中 이용주 감독 >

 


90년대에 등장하는 수지는 새내기 대학생 역을 맡아 거의 화장을 하지 않는다.


특히 초반에는 완벽한 민낯으로 등장한다.


BB크림을 바르는 거짓 민낯이 아니라, 정말 그 어떤 화장기도 없는 순수한 얼굴이다.


여성관객들 모두 화장에 서툴렀던 새내기 시절을 떠올렸을 것이다


 


 


 


< 건축학개론 인터뷰 中 수지 >


 




초반에는 화장을 아예 안했어요. 너무 걱정이 되서 전 날부터 잠을 못잤다니까요.


혹시 뽀루지라도 날까봐 저녁밥도 안먹었어요. 민낯인데 부으면 그대로 들통나잖아요.


원래 피부가 좋은편이기는한데 완전히 민낯으로 카메라 앞에 선것은 처음이라서 패닉상태였어요. 하하.


 


 



 


 


 


 


 


 


 


 


 


영화 초반




민낯





 





 


 





 





 




 




 





 





 





 


 


 


 


 


 


 


 


영화중반




민낯에서 -> 기본화장 + 아이라인 + 마스카라


 


 





 





 





 


 


 


 


 


 


 


 


 


영화 중후반




좀 더 화장이 진해짐


 





 




 


 





 


 


 


 


 


 


 


 


 


 


영화 후반




어설픈 풀메이크업


 





 





 





 


 



 

 


 


 


 


 


 


 


+


 


삭제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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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427
반대수32
베플건개짱|2015.03.03 22:39
어린애들은 모르겠지만..... 건.개는 진짜 볼때마다 울~컥 한다해야하나? 맘이 싱숭생숭하고 첫사랑 생각나게하는 그런영화다 결론은 수지는사랑이다 민낯도졸이쁘네
베플ㅇㅇ|2015.03.04 00:33
와 민낯 미쳤다ㅋㅋㅋㅋ 민낯으로 카메라 앞에선거야? 진짜 수지 피부좋다
찬반ㅡㅡ|2015.03.04 16:07 전체보기
얘도 얼굴하관이 지금이랑 틀리네..머 미니양악했나 ..저땐 코랑 입이랑 아주 붙을기세네.. 남상얼굴이네 아주..지금 정말 이뻐지고 달라졌다...멀했을까....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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