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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 커플시계 추천

김라떼 |2015.03.03 20:34
조회 78 |추천 0

다양한 잡지 중 빼 놓지 않고 보는 <Men’s Health>

요즘 몸 만들기에 관심을 생겨 매월 챙겨 보게 됐네요.

이번 달에도 나오자 마자 바로 구매해서 읽는데 흥미로운 화보를 발견했어요.

단순히 스포티즘을 주제로 한 커플 화보처럼 보이지만,

시계가 눈에 확 들어오지 않나요??

우리 보통 운동 할 때 시계는 잘 차지 않는다고 생각하잖아요.

그런데 기사를 읽어보니 이 시계 굉장히 매력 있네요.

스포츠룩에 안성맞춤이랄까?

 




세라믹 소재로 유명한 라도의 대표 얼굴 하이퍼크롬 컬렉션 제품들이라네요.

흠집이 잘 나지 않는 세라믹 소재로 된 것은 물론,

무브먼트를 탑재하는 스틸 케이스를 없애 한층 얇고 가볍다는 것이 큰 특징이래요.

덕분에 부드러운 선을 자랑하는 유선형 디자인부터 다양한 디자인 구현이 가능 하다는 것도 장점.

그러니 당연히 활동이 많은 운동시에 굉장히 적합하겠죠. 


 


이 화이트 시계는 화보에 나온 하이퍼크롬 오토매틱 커플 워치로

전체 화이트 세라믹으로 이루어져 있고, 스크래치 방지가 월등히 좋다네요.

여자껀 정보가 좀 없어서 홈페이지 들어가보니

 탕웨이가 라도 화보에서 착용했던 바로 그 제품!!이더군요.
 

 

두 제품 다 고급스럽네요.


 
이 화보에 나온 블랙 색상의 시계는 스포츠랑 관련된 면에선 더 특별해요.

특히 남자가 끼고 있는 시계, 이게 물건인 듯!



라도는 그 동안 여러 주요 테니스 대회의 공식 타임키퍼 활동과

2012년 런던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앤디 머레이(Andy Murray) 같은 선수들을 홍보대사로 소개 할만큼

테니스에 깊은 애정을 쏟고 있다는 건 테니스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다 알죠.

그 애정으로 탄생한 것이 남자가 낀 하이퍼크롬 코트 컬렉션이래요.



 


화보 속 착용했던 시계인 제일 왼쪽 시계의 저 초록줄은 잔디를 상징한다는데

발상이 귀엽지 않나요? ㅋㅋㅋ

다이얼과 핸즈(시계침)는 야광 효과도 있데요.

야간 경기도 문제 없을 듯 ㅋㅋㅋㅋ


 
 

이건 지난해 발표한 라도 하이퍼크롬 코트 컬렉션 여성용 모델로

블랙 시계 커플 화보에서 여자가 한 제품.

확실히 남성용과 달리 은은한 광이 나는 세라믹으로 여성미를 살렸네요.



스포츠룩도 시대에 따라 변하고 있는 거 같네요.

언제 어디서 인연을 만날지 모르니 운동할 때도 멋져 보여야 한단 걸 일깨워준다고 나 할까?

ㅋㅋㅋㅋ

우리 운동도 폼나게 합시다!!!! moon_special-2 s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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