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연예인이라면 모두 다 그렇겠다만
성규 네가지쇼 이후나
월콘끝나고 7명 다 심리치료 받았다는 이야기 듣고
괜히 걱정되는 수니마음ㅠ
우리애들 무대에서 울기도 많이울고
팬들 한명한명 다 챙기는거 보면
그거 자체로도 너무 고마운데ㅠ
물론 트윗에선 농담같이 말했어도ㅋㅋ
다들 무집에서 재미 감동 있는거없는거 다 보여주더니
심리적으로 공허한게 없지 않아 있는듯
누가 인피니트 초심거릴때마다
어이가 없는게
데뷔초부터 바로 엊그제 무집까지
팬생각하는 마음은 항상 변함이 없음ㅠ
이뻐ㅜㅅㅜ
그냥 변함없는 그 모습만으로 고마우니
걱정 공허따위 안느꼈으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