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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를 문 시츄를 12층에서 던졌습니다......

닥치고엽기 |2015.03.04 06:38
조회 297,434 |추천 430











요약

1. 글쓴이의 딸이 풀어 놓은 개에게 물림.

2. 응급치료 후 개를 기르는 주인집에 방문 ▶ 이웃간 파출소에 들락거리는 일은 좋지 않다?▶ 미안하다고 사과.

3. 개 주인 집에서 나오려던 찰나 들리는 소리 '저런 조그만한 개가 물면 얼마나 심하게 물었겠어'

4. 개주인의 에 분노게이지 폭발.

5. 개를 데려가서 12층에서 던져 버림.

6. 개는 기적적으로 살아 남음. 

[써글]http://www.sirgle.kr/bbs/board.php?bo_table=tp_bullpen&wr_id=24303

추천수430
반대수113
베플WishHope|2015.03.04 09:22
끔찍하다 아무그래도 .... 그개를 캐우는사람들은 개가 자식이나 마찬가지일텐데 그집애를 12층애서 던진거네? 사이코패스 새끼
베플J|2015.03.04 10:17
무는 개를 풀어놓은건 순전히 개 주인의 잘못 아닌가??? 어떠한 경우라도 사람을 무는 개는 용서가 안 됨!! 한번 물면 다시 안 문다는 보장이 없음.
베플|2015.03.04 12:17
와 사람들 조카 소름 무슨 12층에서 던진게 당연하다는듯 말하네 저게 개주인잘못이지 개잘못인가;;;;;;;;
찬반역지사지|2015.03.04 10:54 전체보기
사람 물면 안락사 아닌가요??? 개념없는 주인때문에 애완동물만 죽어나가는듯 개가 자식같았다면 내자식이 남의 귀한 자식 물었으면 죄송한 마음 갖는게 당연하지 지자식만 귀한가??? 저따위 소릴 지껄이니 피해자 부모가 돌겠지 저런경우는 주인을 콩밥 먹여야함 자격없는것들은 권리를 줘서는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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