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삼겹데이 급 회식갔다 왔는데
어제가 3월 3일이라 그런지 3 3 그래서 삼겹살을 먹는 삼겹데이인가
하긴 요새 뭐 하면 데이 데이 거리니까 ㅋㅋ
그러니까 평소엔 잘 안 먹던 오랜만에 삼겹살도 먹어보고 또 삼겹살하면 맥주보단 소주니까
쏘삼세트로 먹으니까 맛있네 ㅎㅎ
삼겹살 맛도 좋고 가격도 요즘시대에 비하면 그렇게 비싼거 같지 않고ㅋㅋ 다시 오고 싶다
소주도 친구들과 먹었을땐 목 넘김은 그렇다 쳐도 좀 마셨다 싶으면 머리가 아픈데, 이번에 먹은 소주는 안 좋은 뒤끝이 없네
착한 가격이라 배부르게 먹고 왔다...
요즘에 다른데는 1인분에 8000원도 하는데 여기는 5000원이면 1인분을 먹는다
물론 국내산 냉장 아니고
칠레산이라는게 함정.. ㅋㅋㅋㅋ
부장님 덕에 삼겹데이에서 쏘삼 잘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