ㅅㅂㅋㅋㅋㅋㅋ아낰ㅋㅋㅋㅋㅋㅋ
제목이 좀 오바이긴 한뎈ㅋㅋㅋ
아무튼ㅋㅋㅋㅋ지금 거의 저상황임ㅋㅋ
글쓸게
새학기가 시작이되고..나만 친한 친구들이랑 다 떨어져서 혼자 다른학교에옴ㅋㅋㅋㅋㅋ
근데 같은반에 예쁜애가 있네?오...쟤랑 좀 친해져야겠네...했는데
근데 얘도 내가 마음에 들었ㄴㅏ봄ㅋㅋㅋ
나한테 먼저 인사해주고 잘
대해줘서 서로 친해짐
근데 같은반에 내 남친이 있음ㅋㅋㅋ
근데 남친의친구가 얼굴예쁜내친구랑 조카 떠들다가 내 남친도 조금씩 얘기함ㅋㅋㅋ
그때구터 조금씩 불안해짐ㅋㅋㅋ근데 내 남친이랑 나랑 별 말을 안함
계속 같은반도 아니여서 서로 어색했는데 발렌타인때나 빼빼로데이때는 꼭 서로 선물도 주고받았음
근데 이 친구년이 나랑 남친이사귀는걸알고
서로 친해지게 해주겠다고 난리를 침ㅋㅋㅋㅋ
괜찮다고 해서 뜯어말림
근데 남친이 얘한테 조금씩관심을 보이는거임ㅋㅋㅋ
얘가 발표할때 계속 얘보고 웃고 그럼ㅋㅋㅋ
그래서 얘한테 그냥 헤어질거라고 했는데
절대 헤어지지 말랰ㅋㅋㅋ근데 옆에서 계속 니남친이 나를 자꾸 쳐다본다,계속 나를 본다 이러는거임ㅋㅋㅋ그래서 니 좋아하는거 아냐?이러니까 눈빛이 째려보는 눈빛이였뎈ㅋㅋㅋㅋ
그리고 나중에 남친이 하는행동하나하나를 계속 나한테 말하면서
계속 남친얘기를 하는거임
또 학교에서는 얘한테 장난치곸ㅋㅋㅋ나중ㅈ에는 카톡으로 지가 먼저 안녕이라고 하고 키가 왜이렇게 크니 뭐니 했다는것도 알려주는거얔ㅋㅋㅋ
근데 솔직히 얘에 대해서 아직 잘 모르겠는데 나랑 잘맞는같고 반에 친한애들이없음..ㅜㅜ다 지네끼리 무리를 지어서 얘랑 같이 다닐수밖에 없는데 어캄??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