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린여자와 바람핀 남편

울엄마 |2015.03.05 06:49
조회 52,371 |추천 204
추천수204
반대수4
베플누나다|2015.03.05 13:40
그니까...부모가 괜찮아도 본인이 저러면...에효...시부모가 불쌍하다... 철없는 자식놈 괜찮은 여자가 다듬고 사나~했더니...철없는건 어디 안가는구나...월 160 벌면서 34평이 좁아?? 참... 저 여자분 누구보다도 행복해지셨으면...화이팅...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