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남자입니다.
이번에 여친이 카페알바를 하게 되었습니다.
여친이 알바를 구하기 시작할때부터 제가 남자랑 단둘이하는 알바는 싫다고 몇차례 이야기 해왔고 여자친구도 최대한 노력해보겠다 해줬는데 하필이면 여친이 처음 신청한 알바가 남자랑 둘이하는 알바가 되었습니다ㅠㅠ
저는 솔직히 여친이 남자랑 야간시간에 6시간동안 일주일에 3번이나 같이 있는게 너무 질투납니다 ㅠ_ㅠ
여친에게 다른 알바 좀 더 찾아보면 안되냐고 물어봐도 단호하구요 ㅠㅠ
톡커님들은 자신의 애인이 이성과 단둘이 알바를 하게 된다면 어떻게 하실껀가요?
조언부탁드립니다ㅠ.ㅠ
추가) 댓글달아주신 분들이 의처증이냐 믿음이 부족한거냐 그러셔서 덧붙여 봅니다.
저는 여자친구를 못믿거나 그 남자가 여자친구한테 대쉬했을때 여자친구가 흔들릴까봐 같은 걱정은 전혀 하지 않습니다!! 제가 질투가 많은 성격인지라...(미안해 여친 많이 힘들게 해서ㅠ_ㅠ) 남자랑 단둘이 6시간동안 일한다는 사실자체가 너무 질투가 나요 ㅠ_ㅠ
제가 질투가 너무 심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고치는 방법이나 조언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