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서구사회에서 혼순 이야기가 한참 나오고있는 모습을 보면 도데체
뭘 어쩌자는건지? 하는 생각이 들때가 많다.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혼순 지키겠다며 방송에서 떠들정도였으니까
참고로 한가지 더 이야기하자면 미국 공화당의 경우 혼전순결 서약하지 않으면 공천권을 주지않겠다는 말도 했을정도
물론 서양사회에서는 이게 문란의 정도를 넘어서다 보니까 잘 지켜지지 않는 측면이 강한거고
사실 혼순자체에 대해서 옳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대부분 단지 과거 페미니스트 이런여자들의
주장이 몰고온 파장같은게 아직도 서구사회의 성관념에 강렬하게 남아서
혼순지키자는 소리가 이곳저곳에서 터져나와도 잘 습성이 잘바뀌지는 않는듯해
대신 기존의 가치관이 붕괴되면서
남자한테도 좋은점이 하나 생겼어 바로 결혼이 아닌 동거를 선택함으로서 남자스스로도 책임감을
덜어낼수있는 부담이 줄었다는거야
그래서 유럽은 동거가 상당히 많은데 한가지 문제가 있어 동거로 인한 혼외자식들이 많다는점
이부분을 공동으로 책임져야 한다는점 하지만 내여자는 책임안져도 되지
그래서 요즘엔 페미니즘 자체가 인기가 별로없어
남자한테 독립은 했지만 정작
본인들 스스로에 대한 의무 책임이 증가되었거든 그래서 여자들도 취업전선에 뛰어들어야 했고
죽을힘을 다해 사회적인 위치에서 남자몫을 해야했지
더욱이 기존의 서구사회에서 남자들은 오히려 좀더 계산적으로 변함
지금사는여자가 싫다 눈하나 깜빡안하고 마누라 바뀜 바로 이혼요구하더라
지금 한국사회도 그 과도기를 겪는중인거같아
여자의 권리를 높일여고만 하고 책임은 나몰라라 하는거에 남자들이 계산적으로 변하기 시작했어
예전같으면 일베나 남성연대따위는 나올 이유도 없었는데
점점 여성에 대한 혐오 여성의 심리 자기 이해득실을 따지는 남자가 갈수록 증가하기에 이르렀고
이부분이 점점 개인삶에 초점을 맞추게되는 계기로서 작용을 하는거같음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을지어다.이런 맥락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