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건에 대해 1박2일이 왜 욕을 먹는지 잘 모르시는 분들은
야구에 큰 관심이 없으셔서 그런것 같습니다.
1박2일팀이 촬영한 자리는
야구 응원석중에 가장 인기있는 자리 입니다..
자리 확보 위해서 아침부터 줄서서 고생하고,
뛰어 들어가 자리 차지 하는데.. 그 고생한 사람들 다 밀어 내고
자리 빼앗아 서있게 하니 화가 나는겁니다.
솔직히 저자리 50석을 예매로 확보했다고 해도
믿겨지진 않지만, 50석 확보가 150석이 되어있습니다.
또한 방송 한회분 한회분이 중요하듯이
선수와 감독 야구 팬들에게도 경기 하나하나가 중요합니다.
경기 하나하나를 위해 피나는 노력과 최선을 다하는데..
중간 공연으로 시간 다 잡아 먹고,
선수들 경기 흐름 끈겨 경기 망쳐놨으니 화가 나는 것이지요..
투수들 흐름 끈겨 방어율 다 깍아 먹고,, 참나..휴...
입장 바꿔 보십시오.
좋아 하는 공연 돈 주고 표 예매 해서
좋은 자리 앉아서 보겠다고
아침부터 고생해서 줄섰는데
그 자리 앉지도 못하고 다 밀어내고, 뒤에 서서 관람한다고 생각해보십시오.
촬영팀은 무슨 우리나라에서 특권이라도 있습니까?
작가나 PD 가 제안을 했다고 해도
당연하단 듯이 저렇게 촬영하는 것 또한 잘못된것이라 봅니다.
최소한 미안한 감정이 있어야 하는건 아닐까요?
베플야구순이|2008.09.19 22:17
직찍이고 뭐고 다 필요없고 1박2일 . 자기네들 촬영한다고 관중석 못앉게하고 뭐하는짓이야?전세냈어?? 진짜 여기서 1박2일 너무너무 실망했다.
뒤에 사람들 뭐하는거야? 야구보러와서 자리에 못앉고 니네촬영하는거구경왔냐.
개념챙겨라 .. 부산갈매기 화날뻔했다.